그리고 2011년 이후 일본산 식품에 대해서 총 46만여 건의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지만 2014년 이전에 0.03% 수준, 미량 검출로 통관된 것은 0.03%, 반송된 것은 0.05%에 불과하고 2015년 이후는 단 1건의 미량 검출 통관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국무조정실은 오염수 방류 전인 23년 6월부터 올해 10월까지 309회 일일 브리핑을 진행했고 2019년 1월부터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관련 TF를 구성해서 회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단 한 차례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선동이 과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것인지 반일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정치적 도구였는지, 저는 후자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1년 이후 일본산 식품에 대해서 총 46만여 건의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지만 2014년 이전에 0.03% 수준, 미량 검출로 통관된 것은 0.03%, 반송된 것은 0.05%에 불과하고 2015년 이후는 단 1건의 미량 검출 통관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