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국민의힘이 강하게 항의하기 위해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다음 주에 하루의 시간이 있으니 월요일 날 속행하도록 제가 간곡히 요청을 드렸습니다.

유상범유상범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삼권분립은 입법부와 행정부의 전횡과 행정부의 권한을 통제하고 그것이 균형을 갖게 만드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이러한 사법부의 또 법치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이 상황에서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국민의힘이 강하게 항의하기 위해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다음 주에 하루의 시간이 있으니 월요일 날 속행하도록 제가 간곡히 요청을 드렸습니다.

우리 예결위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양 날개로 날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쪽 날개는 퍼덕이고 한쪽 날개는 꺾여 있는 상태로 국회가 운영되는 이 모습, 우리가 계속 이렇게 가야 되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