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디 피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업계의 관행도 있고 또 골프장에서 미신고하거나 최저임금으로 신고하는 그런 관행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박성훈 국회의원, 2024-10-1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으로 개인사업자인 캐디에 대한 말씀을 제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여전히 세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일단 캐디 피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업계의 관행도 있고 또 골프장에서 미신고하거나 최저임금으로 신고하는 그런 관행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캐디 피를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해야 된다라는 그런 지적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서 추산한 캐디 일인당 평균 연봉이 5500만 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