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 미래통합당 위원님들 컴퓨터 앞에 좀 거북스러운 ‘청와대 하명 입법 즉각 철회하라’ 또 ‘김현미는 사퇴하라’ 뭐 이런 것을 적어 가지고, 회의하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평안한 마음으로 회의하기에는 조금 거북한 것들을 적어 가지고 저렇게 했는데 이 부분이 회의 진행에 방해가 되는 물건에 해당된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보기에는.
김회재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우리 미래통합당 위원님들 컴퓨터 앞에 좀 거북스러운 ‘청와대 하명 입법 즉각 철회하라’ 또 ‘김현미는 사퇴하라’ 뭐 이런 것을 적어 가지고, 회의하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평안한 마음으로 회의하기에는 조금 거북한 것들을 적어 가지고 저렇게 했는데 이 부분이 회의 진행에 방해가 되는 물건에 해당된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떼 내시고 좋은 환경으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우리 국토교통위 위원님들은 전번에 이것도 다 떼시고 우리 김은혜 위원님만 달고 계시는데, 참 떼시고 해서 굉장히 좋은 분위기에서 우리가 회의 진행을 하니까 그것 좀 떼시고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