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2018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다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가장 복잡하고 가장 많은 얘기가 있고 그동안에 가장 많은, 또 국정조사에서도 조사가 있었고 했던 사건입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2018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측근인 경기도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북한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북한 고위급 인사들에게 호기롭게 약속을 하나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