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복 증인(전 서울경찰청 경비안전계장)은 계엄 당일 22시 46분경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으로부터 국회를 전면 차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계엄과 관련된 지시 사항을 A4 용지로 된 서류로 전달받았으나 자세한 내용은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박현수 증인(경찰국장)은 계엄선포 여부를 사전에 알지 못하였고 자택에서 오후 10시 30분경 알게 되었으며 계엄선포 직후와 계엄 해제 의결 직후 각각 2회씩 조지호 경찰청장 및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장관과 통화하였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최창복 증인(전 서울경찰청 경비안전계장)은 계엄 당일 22시 46분경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으로부터 국회를 전면 차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국가정보원 부분과 대통령경호처 부분은 조금 생략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조특위가 계엄선포의 원인과 국가비상사태 야기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에 대한 보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