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년 여름 민주당은 국회 안팎에서 단식 삭발, 도쿄전력 본사 앞 시위, 오염 처리수 투기 저지를 명분으로 전국 장외집회를 주도했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돌팔이 과학자를 불러다 발표하는 게 국민을 우롱하고 괴담을 퍼뜨리는 것이다.
제2의 태평양 전쟁으로 기록될 것이다’ 등 전면 투쟁을 벌였던 것에 반해서 지금 정권을 잡은 후에 오염수 문제에 대해 사실상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난 23년 여름 민주당은 국회 안팎에서 단식 삭발, 도쿄전력 본사 앞 시위, 오염 처리수 투기 저지를 명분으로 전국 장외집회를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23년 3월부터 넉 달간 관련 서면 논평을 90차례 최고위 등 공식 지도부 회의에서 관련 언급 횟수도 63회에 달했습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국민의힘 위원들은 과학적 근거에 따라 검증하되 불필요한 불안 조장은 안 된다고 주장했고 그 결과 저를 포함해서 ‘핵오염수 5적’이라고 불리며 개딸의 집중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