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 이찬진 금감원장이 나와서 민중기 특검에 대해 가지고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둥 그 당시에 수사했는데 수사할 때 고발은 안 됐다는 둥 하면서 억지 실드를 쳤습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네오세미테크의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가 매우 짙습니다.

이게 주식을 투자해 본 사람이거나 아니면 주가조작을 수사해 본 사람이면 왜 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직접적이에요.

오늘 이찬진 금감원장이 나와서 민중기 특검에 대해 가지고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둥 그 당시에 수사했는데 수사할 때 고발은 안 됐다는 둥 하면서 억지 실드를 쳤습니다.

금융 당국은 감독을 해야 되는 곳인데 조사도 하기 전에 예단해 가지고 그것을 실드를 치는 것은 맞지 않고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고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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