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무조정실은 오염수 방류 전인 23년 6월부터 올해 10월까지 309회 일일 브리핑을 진행했고 2019년 1월부터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관련 TF를 구성해서 회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단 한 차례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무조정실은 오염수 방류 전인 23년 6월부터 올해 10월까지 309회 일일 브리핑을 진행했고 2019년 1월부터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관련 TF를 구성해서 회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단 한 차례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선동이 과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것인지 반일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정치적 도구였는지, 저는 후자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1년 이후 일본산 식품에 대해서 총 46만여 건의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지만 2014년 이전에 0.03% 수준, 미량 검출로 통관된 것은 0.03%, 반송된 것은 0.05%에 불과하고 2015년 이후는 단 1건의 미량 검출 통관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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