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염려되는 것은 제도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받는 선생님과 양질의 교육을 받는 학생들 간에 어떤 트러블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고.
배준영 국회의원, 2020-12-01,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학교가 굉장히 여러 가지에 대해서 규율하고 있는 하나의 사회이고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있기 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일어납니다.
제가 염려되는 것은 제도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받는 선생님과 양질의 교육을 받는 학생들 간에 어떤 트러블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고.
그것 관련해서 뭐 노사 문제라고까지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이런 것도 제도권에 들어온다면 규율해야 될 텐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박현수 교장 선생님도 각각 말씀을 해 주십시오.
먼저 태영철 교장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