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설치법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아시는 대로 다른 방통위 직원들은 다 방미통위로 승계하지만 정무직공무원은 제외한다라는 그 조항 때문에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돼 있던 이진숙 씨가 방통위원장을 그만두게 됐고 그 자리로 김종철 후보자가 오게 됐다는 사실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5-12-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후보자가 앉아 계신 것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 임기를 못 마치고 쫓겨났기 때문입니다.
이건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에요.
방미통위 설치법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아시는 대로 다른 방통위 직원들은 다 방미통위로 승계하지만 정무직공무원은 제외한다라는 그 조항 때문에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돼 있던 이진숙 씨가 방통위원장을 그만두게 됐고 그 자리로 김종철 후보자가 오게 됐다는 사실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진숙 전 위원장은 사흘 청문회를 했어요.
여야 합의로 이틀간 하다가 빵과 카드와 법인카드 새벽에 얼마 이런 논쟁이 계속되면서 사흘간 진행했던 사실은 움직일 수 없는 과거의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