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과거에 최순실 사건 등에서 민주당은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에서 정유라 등을 증인으로 채택을 했고 고영태 등을 출석시켰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20-09-2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국회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증인은 수사 중인 사항에 대해서도 증언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지 국회에서 출석 요구 자체를 못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과거에 최순실 사건 등에서 민주당은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에서 정유라 등을 증인으로 채택을 했고 고영태 등을 출석시켰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수사․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해서 일체의 내용을 다 거부했습니다.

지금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마 민주당에서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병역특혜 의혹과 관련된 핵심 증인은 전부 다 거부해라, 아마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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