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주가조작 사건을 사실상 이재명 후보 대북송금 사건으로 둔갑시켜서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이화영 부지사도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초를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김광민 변호사님 나와 주십시오.
쌍방울 주가조작 사건을 사실상 이재명 후보 대북송금 사건으로 둔갑시켜서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이화영 부지사도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초를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부지사를 변론하는 김광민 변호사를 협박하고 또 주위에 상당히 많은 피해자까지 있다고 하는데……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