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제 맥락이 우리의 국민이 월북 의지와 관계없이 북한에 의해서 피격되고 소각된 어처구니없는 사건의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고요.
조정훈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비유․해학, 정치에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제 있었던 국정감사장은 매우 엄중한 자리였고요, 우리 국회의원이 해서 되는 발언의 선이 있고요, 넘지 않아야 될 선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어제 맥락이 우리의 국민이 월북 의지와 관계없이 북한에 의해서 피격되고 소각된 어처구니없는 사건의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고요.
또 국민의힘 위원이 했으면 정치 공세라고 인정하고 넘어가는데 제가 해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게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