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대출이 집값 올리고 더 줄여야 한다는 이 망언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 기회 드리겠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10-12,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차관에서 옷 벗고 나가셨어요, 국민 염장 질러 가지고.
본인은 넓은 집에서 잘 살아 놓고 청년들은 대출받지 말고 임대주택에 들어가서 살라고 하면 청년들 고맙다고 하겠습니까?
생애최초 대출이 집값 올리고 더 줄여야 한다는 이 망언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 기회 드리겠습니다.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제가 마이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