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군대 간 아들맘이라고 본인을 소개해 주신 분이 계신데요 ‘저는 2003년생, 채 상병과 동갑인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박주민박주민 국회의원, 2024-07-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라는 말씀도 남겨 주셨습니다.

이분도 상당히 길게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 정치인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진상규명이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는 취지의 글이었습니다.

군대 간 아들맘이라고 본인을 소개해 주신 분이 계신데요 ‘저는 2003년생, 채 상병과 동갑인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무거워서 채 상병 관련 뉴스를 보기가 힘듭니다.

얼마 전 외박을 나온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아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