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회의 시작 직전에 차관보에게 계엄 문건을 전달했답니다.

신장식신장식 국회의원, 2025-02-18,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이 불러서 참고하라고 하면서 계엄 지시사항 문건을 접혀진 종이를 줬는데, 누군가 실무자가 옆에서 줬대요.

그리고 F4 회의를 23시 40분에 개최했어요.

회의 시작 직전에 차관보에게 계엄 문건을 전달했답니다.

그런데 F4 회의를 쭉 하던 중에 차관보가 다시 알려 줬대요, 이거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리마인드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그 문건을 꺼내서 F4 회의를 하지 않고 계엄 해제 결의가 끝난 다음에 차관보가 다시 ‘최상목 장관님, 그거 대통령이 종이 준 거, 계엄 문건 준 거 있는데 그거 확인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아마 얘기를 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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