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안 보고 감세해 가지고 역대급 세수 펑크를 냈습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이런 기재부의 횡포와 갑질, 저는 이건 진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가 전체의 재정을 운용하는 기재부의 곤혹스러움은 제가 이해를 합니다마는 세입 엉망으로 추계하고도 아무도 책임 안 졌잖아요.
앞뒤 안 보고 감세해 가지고 역대급 세수 펑크를 냈습니다.
국회 심의 회피만 하려고 그래요.
과연 기재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이제는 되묻지 않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