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가 총장으로 재임 당시 이 특수활동비로 약 147억 원을 현금으로 썼다는 그런 계산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특수활동비는 업무추진비보다 더 가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사용내역 자체가 없고요, 또 영수증도 첨부되어 있지 않고요, 전액 현금으로 다 썼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총장으로 재임 당시 이 특수활동비로 약 147억 원을 현금으로 썼다는 그런 계산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보다 못해 시민단체가 그 내역을 밝혀 달라고, 공개해 달라고 법원에 정보공개 청구를 했고 시민단체가 거의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어떻게 썼는지 밝히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윤석열 후보, 검찰총장 당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는 또 항소를 하면서 공개하는 것을 회피하고 있고 지금 그러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