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는 ‘충분히 소통하고 협치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6-09-2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여당 출신의 지방자치단체장마저 그렇게 감액을 했고요, 야당 출신의 지방자치단체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약 4개월 동안의 용역보고서에 근간한 거지요.
보고서에는 ‘충분히 소통하고 협치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사례에 불과한 것이니까 원칙이 아니어서 각 단위별로 서로의 처지를 충분히 존중하면서 사업들을 수행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권유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용역보고서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밀어붙인다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