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화와 타협이라는 합의제 기반이 철저히 무너진 국회는 결국 어떤 법안도 제대로 살려 내지 못한 채 국민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결과는 어땠습니까?

상임위원회에서의 강행 처리는 결국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와 법안 폐기라는 파국적인 악순환을 낳았습니다.

대화와 타협이라는 합의제 기반이 철저히 무너진 국회는 결국 어떤 법안도 제대로 살려 내지 못한 채 국민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따라하시겠습니까?

그런데 22대 국회는 개원하자마자 대화와 타협은커녕 21대보다 훨씬 심각한 표결 강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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