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직까지도 김건희 여사 소환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5-04-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2월 17일 중앙지검으로 사건이 갔어요.

오늘로서 두 달이 됐습니다.

아직까지도 김건희 여사 소환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왜 검찰은 김건희 여사 앞에만 가면 이렇게 휘어지는 겁니까, 칼이?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