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마 권오수가 자백했더라도 김건희 여사가 자백하지 않으면 무혐의 했을 겁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금 우리가 다 확인했듯이 7초 거래 거기에 ‘3300원에 8만 주 때려 주셈’, 김건희 여사가 증권회사 직원과 통화해서 판 게 명백한데 ‘그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주가조작인지 몰랐습니다’ 하는 김건희 여사의 말만 믿고 무혐의 한 겁니다.

아마 권오수가 자백했더라도 김건희 여사가 자백하지 않으면 무혐의 했을 겁니다.

공범들이 왜 김건희 여사를 얘기하지 않았냐?

김건희 여사의 총장의 힘, 대통령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서, 밀당을 하기 위해서 진술을 안 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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