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기존 원전 가동 연장 절차가 늦어지면서 해마다 한두 개 원전 가동이 멈추고 있습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4-10-1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 정부 들어서 우리 국내 원전 생태계를 점차 회복하고 있지마는 아직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한번 봐 주시지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기존 원전 가동 연장 절차가 늦어지면서 해마다 한두 개 원전 가동이 멈추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에는 고리 2호기가, 지난달에는 고리 3호기의 운영허가가 만료가 되었고 내년 8월부터 순차적으로 고리 4호기, 한빛 1·2호기 등 나머지 원전도 운영허가가 만료가 되는데요.
지난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가동 연한이 끝나는 원전은 모두 10기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