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경제를 지향하는 그린 뉴딜이 원전은 애써 외면하면서 국내외 석탄화력발전 사업에 투자하고 기후 악당이라는 비난을 듣는 것도 그야말로 자기모순입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0-10-0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디지털 뉴딜은 이미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추진하던 사업 중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재탕한 자기 복제입니다.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은 이전 정부의 핵심 담론과 유사한 전작 표절입니다.
저탄소 경제를 지향하는 그린 뉴딜이 원전은 애써 외면하면서 국내외 석탄화력발전 사업에 투자하고 기후 악당이라는 비난을 듣는 것도 그야말로 자기모순입니다.
부총리님, 21세기판 인형 눈 붙이기라는 말을 혹시 들어 본 적 있습니까?
디지털 뉴딜의 데이터 라벨링 사업을 우리 젊은이들은 인형 눈 붙이기라고 부르며 단기 알바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