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있는 것은 할 수 없더라도 더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재생에너지 비중을 대폭 늘리고 원전은 적정선에서 관리하면서 화장실을 짓겠다고 하면, 그런 취지에서의 법안을 처리해야지 지금과 같이 사실상 원전을 무한정 늘리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잘못된 시그널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이 법안의 처리에 대해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3-11-2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원전이 일종의 브리지 에너지로서의 역할은 인정합니다만 세계적인 추세상 원전은 후쿠시마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매우 위험한 에너지입니다.

그 위험한 에너지를 더 늘리겠다고 하는 것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있는 것은 할 수 없더라도 더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재생에너지 비중을 대폭 늘리고 원전은 적정선에서 관리하면서 화장실을 짓겠다고 하면, 그런 취지에서의 법안을 처리해야지 지금과 같이 사실상 원전을 무한정 늘리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잘못된 시그널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이 법안의 처리에 대해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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