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과 프랑스, 중국조차 실패한 것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였지만 문재인 정부는 홍보조차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원이 끊겨도 3일간 버틸 수 있고 10만 년당 1회라는 노심용융 사고율을 100만 년당 1회 미만으로 낮추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 APR 1400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와 유럽연합의 설계인증을 모두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일본과 프랑스, 중국조차 실패한 것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였지만 문재인 정부는 홍보조차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탈원전에 앞장서 있는데 누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이 자해행위 정말 좀 고칩시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