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북한인권 문제 같은 경우에는 유엔에서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빠지고, 유엔은 지금 공동결의안을 발의하는데 공동제안국에서도 빠지고 이런 현상도 있었고.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국제 공조를 우선시해야 한다.
지난 정권 시기에 보면 우리 민족끼리를 우선시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정책에서 국제공동체와 엇박자가 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북한인권 문제 같은 경우에는 유엔에서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빠지고, 유엔은 지금 공동결의안을 발의하는데 공동제안국에서도 빠지고 이런 현상도 있었고.
또 북한이 핵을 더 고도화시키는데 국제공동체를 다니면서 제재를 풀어 달라고 하는 이런 국제 공조와 우리 민족끼리 이 사이가 잘 맞지 않는 이런 현상들도 있었는데 장관께서는 대북 국제 공조를 우선시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확고하신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