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필리버스터를 수없이 하더라도 더불어민주당에서 또 범야권에서 통과시키게 됩니다, 내일 아침에 8시 반에.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각자 자기의 주장만을 바라보고 가니까 끝엔 어떻습니까, 서로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
지금 제가 한번 그럼 보겠습니다.
저희가 필리버스터를 수없이 하더라도 더불어민주당에서 또 범야권에서 통과시키게 됩니다, 내일 아침에 8시 반에.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대통령께서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