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서해 사건이니 뭐니 그냥 정치보복, 편파 수사 여기에 몰두하느라고 국민들의 호주머니, 국민들의 찌든 삶 돌볼 여력이 없는 겁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생은 완전히 도탄 직전인데, 물가․금리․환율 할 것도 없이.

그런데 지금 이분들 하시는 것 보십시오.

서해 사건이니 뭐니 그냥 정치보복, 편파 수사 여기에 몰두하느라고 국민들의 호주머니, 국민들의 찌든 삶 돌볼 여력이 없는 겁니다.

그런 논쟁의 와중에서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만약에 여야가 합의했던 대로 절차적인 과정들을 준수해서 넘어갔더라면 그리고 여기에 앉아 계신 분들, 여당 위원님들 대다수가 제가 알기로는 의총에서 별다른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어떤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작동해서 그 계약이 파기가 돼 버려요, 합의가 파기가 된다고.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