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먼저 대민 지원을 하다 안타깝게 순직한 채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4-07-1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의힘 비례대표 이달희 위원입니다.

오는 7월 19일이면 곧 채수근 상병이 순직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먼저 대민 지원을 하다 안타깝게 순직한 채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1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까지 소모적인 논쟁으로 고 채수근 상병 순직 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 진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채 상병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이 가슴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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