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채 상병 사건 났던 예천의 벌방리 같은 경우가 1.7㎞ 위에서 돌이 무너져서 그 밑에 강 주변의 마을을 덮쳐서 마을의 스물네 가구가 다 휩쓸려 내려간 경우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5-02-1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첫째, 우리가 빈집에 대해서 이때까지 고민을 했는데요.
수도권에서 귀촌을 할 때 땅도 많은데……
지난번에 채 상병 사건 났던 예천의 벌방리 같은 경우가 1.7㎞ 위에서 돌이 무너져서 그 밑에 강 주변의 마을을 덮쳐서 마을의 스물네 가구가 다 휩쓸려 내려간 경우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토 전체를 생각했을 때 이렇게 개인이 산림에 올라가서 그 산림에 꼭 집을 지어야 할 만큼 인구소멸지역에 주택지가 없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안전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