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 명 정도 탈 수 있는 부유물’이라는 국방부 발표, 북한도 ‘부유물을 타고’라는 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 왜 그렇게 묻느냐 하면 이미 수사결과는 발표가 됐어요, 자진 월북이라고.

1분만 더 주십시오.

‘한 명 정도 탈 수 있는 부유물’이라는 국방부 발표, 북한도 ‘부유물을 타고’라는 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 무궁화10호에서 실종자가 탈 수 있는 부유물 그러니까 고무보트나 이런 거겠지요, ‘한 명 정도탈 수 있는’이라는 표현을 썼으니까.

그게 사라진 거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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