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제가 최민희 당시 과방위원장이 저에게 물었듯이 이재명 정권의 국정철학에 동의하면서 지금 농림부장관으로 있는 그 사람처럼 이재명의 입맛에 맞게 행동했다면 저는 아직까지 방통위원장으로 앉아 있을지 모릅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6월 3일 대선에서 이재명이 승리하고 개딸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이재명이 주재하는 첫 번째 국무회의에서 그는 저에게 웃으면서 악수를 청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최민희 당시 과방위원장이 저에게 물었듯이 이재명 정권의 국정철학에 동의하면서 지금 농림부장관으로 있는 그 사람처럼 이재명의 입맛에 맞게 행동했다면 저는 아직까지 방통위원장으로 앉아 있을지 모릅니다.
실제 제 임기가 2026년 8월, 다음 달까지였거든요.
민주당이 탄핵시키고 민주당이 저를 잘라 내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