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정권이 바뀌고 나서 또다시, 기존 방송법이 있을 경우에, 새로운 정권의 사람들이 낙하산으로 내려오게 되면 그 악순환은 반복될 수 없다고 우리는 판단한 것입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안타까운 그런 직원들 간의 갈등도 여전히 있음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수십 년 동안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노조원들의 문제가 아니라, 직원들 간에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문제가 아니라 MBC 그리고 KBS, EBS를 둘러싼 공영방송법 그리고 시스템의 문제가 아닌가라고 우리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정권이 바뀌고 나서 또다시, 기존 방송법이 있을 경우에, 새로운 정권의 사람들이 낙하산으로 내려오게 되면 그 악순환은 반복될 수 없다고 우리는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국민의힘이 생각할 때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맛에 맞는 MBC와 KBS, EBS 사장을 내려 꽂으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 더불어민주당과 집권 여당은 그런 상황들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단한 것입니다.

내려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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