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2부속실이 없는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게 대통령의 지시인지 김건희 여사의 지시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4-11-0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부속실에서 내려오면 이건 김건희 여사의 지시다, 대통령의 지시다 이렇게 내려옵니까?

안 내려오지요?

제2부속실이 없는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게 대통령의 지시인지 김건희 여사의 지시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이게 대통령의 지시일까 김건희 여사의 지시일까 아무것도 모르고 당연히 대통령의 지시겠지 하고 이행하다 보면 사고가 터진다는 겁니다.

저는 친오빠 논란도 바로 보고된 거냐, 확인된 거냐 확인하는 이유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팩트 체크가 됐는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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