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하나는 광주가 가지고 있는 AI 집적도시로서의 특색, 모빌리티산업, 반도체산업이 가지고 있는 특례가 다 빠져 있습니다.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45개 불수용된 특례가 이렇습니다.

지방채 발행에 대한 특례, 지금 전남광주가 통합이 된 이유 중의 하나가 전남이 가지고 있는 재생에너지에 특화된 점을 살리겠다는데 그 특화를 살릴 수 있는 에너지산업에 대한 특례가 불수용됐습니다.

또 하나는 광주가 가지고 있는 AI 집적도시로서의 특색, 모빌리티산업, 반도체산업이 가지고 있는 특례가 다 빠져 있습니다.

또 광주가 가진 문화관광산업의 특례 등이 여러 개가 빠져 있고 전남이 가지고 있는 농수축산업에 대한 특례도 빠져 있습니다.

이것이 최종적으로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반영이 될지, 계속 정부 의견을 수용해서 이게 영원히 빠질지는 토론을 해 봐야 되는데 이러한 특례들이 종국적으로 정부안대로 빠졌을 경우에 전남도민과 광주시민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과연 이것이 진짜 통합인지 속 빈 강정인지, 여기에 대해서 도민과 시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질 것인지 한번 의견을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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