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차장을 하고 그다음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원을 거쳐서 지금 국세청장을 하고 있습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임광현 국세청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원래 세무서의 차장, 그러니까 넘버 투 정도의 차장 출신인데요.
국세청 차장을 하고 그다음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원을 거쳐서 지금 국세청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광현 차장이 국세청을 퇴직한 이후에 제 기억에는 세무법인의 대표를 맡았었는데 세무법인이 엄청난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전관예우 아니냐라는 얘기를 했고 그럴 때 본인은 지분이 거의 없고 월급만 1000만 원 정도씩 받았기 때문에 전관예우가 아니다, 실제 인 모 세무사라고 하는 사람이 99%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돈을 번 거고 나는 별로 상관이 없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인사청문회에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