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계몽이라는 개념을 처음 만들어 낸 인물이기도 해요.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교수님 책에서 특히 특허 제도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한국사를 연구하면서 일본 경험을 살펴볼 때 후쿠자와 유키치라는 일본의 대표적 학자이자 게이오대학교 창립자를 주목했습니다.
일본식 계몽이라는 개념을 처음 만들어 낸 인물이기도 해요.
후쿠자와가 미국과 유럽을 방문했을 때 남긴 일기와 보고서를 보면 그는 항상 특허청을 찾아갔습니다.
그것이 가장 흥미로운 제도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