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연 오토바이는 일본, 전기 오토바이는 중국 이렇게 양분되어 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19-09-0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술자립 차원에서 보더라도 이게 200만 대면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우리도 미세먼지나 기후변화 문제를 고려하면 소위 내연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연 오토바이는 일본, 전기 오토바이는 중국 이렇게 양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토바이 산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 결정을 해야 됩니다.

이 산업을 포기할 것인지, 그냥 무늬만 오토바이라고 하고 일본 것 수입하고 중국 것 수입해서 보조금만 지급할 것인지 이에 대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데 오늘 답변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만 이 부분을 정말로 산업적 관점에서 200만 대 수요가 있는, 우리 ‘배달의 민족’ 늘 그것으로 배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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