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과거 이런 시대가 있었으나 이제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이 계엄령이라는 단어 자체를 잊어버리는 그런 정도로 우리의 문화와 정치적 환경이 성숙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3-03-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과거 이런 시대가 있었으나 이제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이 계엄령이라는 단어 자체를 잊어버리는 그런 정도로 우리의 문화와 정치적 환경이 성숙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