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또 여기 많은 분들이 그날 12월 3일 밤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섰던 바로 그 시점 이후에 국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는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장식 국회의원, 2024-12-1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그것을 달리 다른 입장으로 받아들이실 거면 다른 입장으로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다른 입장으로 받아들이는 그 말씀을 국민들 앞에서, 특히 헌재 앞에서 응원봉 들고 계신 분들 앞에 가서 말씀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또 여기 많은 분들이 그날 12월 3일 밤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섰던 바로 그 시점 이후에 국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는 대한민국과 내란 잔당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고자 하는 어떤 논리 어떤 방법도 민생의 적, 자본시장의 적, 내란 잔당이라고 평가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회의장에 계시는 기관장님들 그리고 함께 옆에 계시는 동료 위원들이 저와 함께 대한민국 편에 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