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장악을 위해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최민희 국회의원, 2024-09-2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 정부는 임기가 남은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 권력기관을 총동원했고 법제처조차 결격 사유를 밝히지 못한 최민희라는 사람을, 야당 추천 상임위원을 무려 7개월 7일 동안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방통위를 불법적 2인 구조로 만들어 YTN 민영화, KBS 수신료 분리징수, KBS 장악 등 방송장악을 밀어붙였습니다.
MBC 장악을 위해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급기야 대통령이 추천한 방통위원 2명은 그것도 취임식을 연 당일 불과 1시간 40분 만에 83명의 지원자 가운데 13명을 공영방송 이사로 뽑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벌였습니다.
83명이 낸 지원서류만 1000페이지가 넘는다는데 이진숙·김태규 두 위원은 심의 없이 서류 검토도 제대로 하지 않고 투표로 이사들을 뽑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