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 우리가 북한의 모든 요구를 수용해야만 대화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대화가 아니고 복종입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북 유화정책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북한을 자극하지 않아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논리적으로 모순입니다.

만약 우리가 북한의 모든 요구를 수용해야만 대화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대화가 아니고 복종입니다.

진정한 대화는 상호 존중과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과거 20년 경험이 증명하듯이 우리의 일방적인 양보는 북한의 변화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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