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과 경찰개혁이 지지부진하면서 속도를 못 내고 있기 때문에 검찰과 경찰이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0-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대 국회에서 법을 제정하고 21대 국회에서 그 법을 무시하는 이런 행태는 지양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수처 출범 빨리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검찰 개혁과 경찰개혁이 지지부진하면서 속도를 못 내고 있기 때문에 검찰과 경찰이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법질서 확립과 사회정의를 실현해야 되는 수사기관들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