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경서적에서 나온 사회교과서에 보면 “남성은 일본군 병사로 징병당하고 젊은 여성도 공장 등에서 노역시켜 전쟁에 협력하게 하였다.” “전지에 설치된 위안시설에는 조선 등으로부터 여성들이 모아졌다”라고 기술을 해서 위안부 문제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3-10-18,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또 좀 더 보겠습니다.
초등학교 동경서적에서 나온 사회교과서에 보면 “남성은 일본군 병사로 징병당하고 젊은 여성도 공장 등에서 노역시켜 전쟁에 협력하게 하였다.” “전지에 설치된 위안시설에는 조선 등으로부터 여성들이 모아졌다”라고 기술을 해서 위안부 문제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지적 부분을 보았더니 이 책들이 기술이 없는 것하고 ‘추가 기술이 필요하다’ 이 정도로만 정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실 자체도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지 못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