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기 때문에 오래된 관행이고 협치 의사가 없다라고 평가하는 것은 지금 단계에서는 틀린 얘기다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게 최근에 불과 얼마 되지 않은 일이고 그게 관행으로 굳어진 것도 아닙니다.

국회라는 것은 다수당이 국회 내에서 의석수에 따라서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회 등을 책임지고 운영하고 거기에 따라서 정치적인 책임을 지고 나중에 평가를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된 관행이고 협치 의사가 없다라고 평가하는 것은 지금 단계에서는 틀린 얘기다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협치 말씀하셨는데요.

협치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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