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 손 안의 부동산 안심거래’ 이렇게 해서 도입을 했는데, 시범기간 중에 이용실적이 국민은 1건도 없고 공인중개사만 0.2% 이용했어요.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7-02-1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30억 들였다고 돼 있는데요.

‘내 손 안의 부동산 안심거래’ 이렇게 해서 도입을 했는데, 시범기간 중에 이용실적이 국민은 1건도 없고 공인중개사만 0.2% 이용했어요.

그래서 돈은 30억 들이고 거의 무용지물이 됐다고 돼 있습니다.

왜 이렇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