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일본에 거주하는 역사 희생자인 400여만 명의 한국계 교민이나 일본 국적 취득자들의 고통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냉정하리만큼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3-04-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지난 3월 10일 여건이 민단중앙본부 단장님의 인터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을 속시원히 욕하고 돌 던지면 일본인 대신 교포들이 맞는다’라고 합니다.
야당은 일본에 거주하는 역사 희생자인 400여만 명의 한국계 교민이나 일본 국적 취득자들의 고통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냉정하리만큼 침묵하고 있습니다.
총리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