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여론조사를 해 보면 대체로 지금 전력수급이, 전력공급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략 한 70~80% 국민들이 원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당초에 12차 전기본을 대략 10월경에 정부안을 확정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말씀 중에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11차 전기본의 원전에 대한 결정을 저희가 여론조사 정도로 하고 확정을 했더니 그 자체가 너무 졸속이다라고 또 문제 제기를 하는 곳이 꽤 있어서 저희가 소위 국민 공론화를 하시는 전문가분들하고 상의를 했더니 최소한 공론화를 하려면 3개월 정도의 기간은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다소 몇 개월 늦어지기는 합니다만, 11차 전기본은 그 안을 확정한 것은 윤석열 정부이고 그 시행은 저희가 했습니다만 12차 전기본은 오롯이 이재명 정부에서의 에너지 정책이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한 2~3개월 늦어지더라도 원전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의 의식이나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해서 정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해서 공론 과정을 받게 됐다는 점 좀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로 여론조사를 해 보면 대체로 지금 전력수급이, 전력공급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략 한 70~80% 국민들이 원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여러 가지 의견까지를 충분히 반영해서 11차 전기본에 반영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말씀 주신 중국 기업이 미국의 원자력법을 위반했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 저는 위원님이 관심 가져 주셔서 이번에 처음에 알게 됐는데요.